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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 토스쇼핑 ‘도착보장’서비스 운영지원

연동 첫 주 대비 물동량·입점셀러 3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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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선도기업 파스토(대표 홍종욱)가 토스쇼핑 ‘도착보장’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연동·운영하며 입점 셀러들의 빠른 배송 경쟁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7월10일 밝혔다. 

토스쇼핑에서 빠른 배송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내일도착’ 배지는 중요한 지표다. 내일도착 배지가 붙은 상품은 소비자에게 빠른 배송상품임을 알릴 수 있으며 정산 시 토스쇼핑 판매수수료(8%)가 전액 면제돼 판매자의 마진이 개선된다. 이 배지는 토스쇼핑과 연동된 풀필먼트를 통해 ‘도착보장’서비스를 이용해야 부착할 수 있어 어떤 물류파트너와 연동하느냐가 중요하다.

파스토는 △주문수집 △재고연동 △출고 △송장 전송 등 전 과정을 자동으로 연동·처리하며 차질없는 출고를 지원한다. 서비스 시작 첫 주 대비 물동량과 입점셀러 수는 모두 약 3배로 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파스토는 토스쇼핑에 새롭게 진입하는 신규셀러를 위해 프로모션 특별단가와 입고한 달부터 3개월간 보관비 전액 면제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내일도착 배지 적용과 토스쇼핑 판매수수료 면제는 신규·기존 구분없이 파스토 도착보장을 이용하는 모든 셀러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파스토의 관계자는 “토스쇼핑 도착보장으로 빠른 매출성장을 기대하는 셀러에게 업계 최초로 서비스를 도입해 안전성을 입증한 파스토는 가장 확실한 파트너”라며 “국내 최다 화주사를 지원해 온 노하우와 검증된 물류인프라를 바탕으로 판매자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토스쇼핑 도착보장 서비스 도입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스토 공식 홈페이지(www.fassto.com) 또는 이메일(sales@fassto.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