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토는 온라인스토어에 최적화된 풀필먼트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물류선도 기업이다. 1인 쇼핑몰부터 대기업브랜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풀필먼 트서비스를 지향하며 자체개발한 풀필먼트관리시스템 FMS(Fulfillment Management System)를 통해 물류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네이버스마트스토어·카페24·고도몰· 플레이오토·아임웹·샵링커 및 해외채널인 쇼피파이·라쿠텐·큐텐·쇼피 등 600여개 이커머스채널의 주문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상품과 주문특성에 맞춰 그룹피킹 및 총량피킹 등 최적 피킹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로봇·오토스토어·피킹타워 등 첨단 자동화설비를 활용해 물류운영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파스토는 현재 국내·외 24개 약 23만 ㎡(7만평) 이상에 달하는 특화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첨단 자동화설비를 구축해 패션을 포함한 상온·냉장·냉동 전 카테고리에 최적화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파스토 용인 1·2센터는 스타트업 최초로 국토교통부 스마트물류센터 1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운영능력을 공식 적으로 인정받았다.
다품종·소량상품 최적화 물류시스템
파스토는 전 카테고리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화장품 △유통기한 관리제품 △소형 고가제품 등 보관 및 보안이 중요한 상품군에 특화된 풀필먼트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스토는 중·소상공인을 포함한 모든 규모의 판매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풀필먼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품종·소량상품에 최적화된 물류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업계 최초로 계약기간·최소 물동량·보증금·위약금 등을 없앴으며 계약서 작성절차까지 간소화해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표준화된 요금체계를 통해 비용효율성을 높이며 업계 최초로 카드 자동결제시스템을 도입해 판매자가 보다 편리하게 물류비를 정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모든 판매자가 물류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풀필먼트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파스토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쇼핑몰 까지 연동가능해 센터 한 곳에 재고를 보관 하며 국내·외 출고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타 센터나 매장으로 B2B 출고서비스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관특화센터를 별도로 운영해 단순보관이 필요한 고객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물류과정마다 특성을 고려해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다. 파스토는 몇 년간 축적해 온풀필먼트 운영경험을 토대로 현장 실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자율이동로봇(AMR)기반 피킹로봇을 개발했다. 즉시 실증가능한 물류센터에서 검증을 거쳐 실제 운영에서 높은 효율성과 정확도를 실현하고 있다. 반품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AI기반 반품예측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이며 자동화된 반품센터를 구축해 신속하며 체계적인 처리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반품률이 높은 패션·전자제품분야에서 더욱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