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아시스는 ‘품질감동·가격감동·서비 스감동’이라는 슬로건아래 신선하고 믿을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이커머스플랫폼이다. 새벽배송시장 선도기업으로서 2011년 사업 시작이래 12년 연속 업계유일 흑자경영을 달성해 왔다.
오아시스는 직매입 중심의 강력한 생산 자네트워크를 통해 양질의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이를 기반으로 유기농 PB 상품을 강화하는 등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춰 재구매율이 90%를 웃도는 두터운 충성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3월 기준 성남물류센터와 의왕물류센터 두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구 진출 및 물류센터 추가확장을 위해 지방권 부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최근 국내 이커머스시장은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C커머스의 국내 진출 등으로 전문 풀필먼트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새벽배송·당일배송 트렌드가 고착화되면서 기업들이 앞다퉈 물류센터 확충 및 운송망 고도화를 추진 하고 있다. 오아시스는 ‘새벽배송·친환경· 신선식품특화’라는 기업 강점을 중심으로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상온·저온 합포장가능 물류시스템
오아시스는 효율성·고객가치·지속가 능성 등을 중심으로 물류시스템 혁신을 지속해오고 있다. 오아시스는 자체개발한 모바일 소프트 웨어기반의 물류자동화솔루션 ‘오아시스 루트’를 보유해 H/W·S/W·인력을 기반으로 물류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오아시스 물류센터에서만 작동되는 물류솔루션 앱을 통해 물류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재고위 치와 수량을 파악할 수 있다.
△판매데이터를 활용한 수요예측 △최적의 픽킹·팩킹 동선가이드 △자동집하시스템을 포함한 전 과정 콜드체인화 등으로 비용절감과 상품 품질유지에 성공했으며 이를 지속적 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또한 AI기반 로봇팔을 활용한 지역별 자동출고시스템을 구축해 물류효율을 높이고 있다.
오아시스는 업계 유일 냉동·냉장·상온 제품을 한 박스에 담는 합포장방식을 적용해 포장재를 1/3 이상 줄였다. 이는 비용절감 효과 외에도 빠른 배송 등의 물류효율화를 추구하는 기반이 됐다. 또한 친환경포장재로 고객가치측면에서도 긍정적 효과를 얻고 있다.
농축수산물·가공식품·밀키트 등 신선 식품에 특화된 이커머스로 시작한 오아시는 새벽배송·당일배송 등 저온유지가 필수 적인 콜드체인 물류과정에 대한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산지 직거래 등 생산자와 밀접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농가·소상공인과 상생하며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한 것 또한 강점이다. 냉장· 냉동·상온 등 각 온도대별 최적화된 보관· 포장·배송체계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품질훼손을 최소화하며 폐기율을 절감해 손실을 방지함으로써 ESG경영에도 기여하고 있다.
오아시스는 향후 신선도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콜드체인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이며 새벽 배송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