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로세움은 2019년 설립된 글로벌 종합 물류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이커머스 환경 속에서 최적의 풀필먼트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53개 글로벌 물류센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AI기반 물류 솔루션인 ‘COLO’와 평균 8.1년 경력의 물류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보유하고 있다. 단순한 물류서비스 제공자에서 나아가 고객사의 비즈니스성공을 함께 고민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역할을 지향한다.
콜로세움이 운영하고 있는 물류센터의 전체 면적은 58만1,000m²(약 17만평)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수도권 36개, 중부 및남부권 5개를 포함해 총 41개의 센터(52만 6,000m²)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보관가능 규모는 25만팔레트 이상이다.
해외에는 미국·일본·동남아 등 5만 5,000m²(약 1만6,000평) 규모 12개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콜로세움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원활한 풀필먼트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이커머스기업들의 물류확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AI기반 물류최적화솔루션 제공
콜로세움은 자체 개발한 ‘COLO AI’를 통해 개별 산업군별 최적화된 물류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수요예측 AI 를 통해 SKU(Stock Keeping Unit) 단위의 재고를 최적화해 스마트오더 매칭시스템으로 최적의 물류센터 및 배송경로를 자동추천한다. 또한 다양한 이커머스플랫폼과 API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문데이터를 동기화해 물류가시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상품보관에서 AI기반 자동 재고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재고변동을 추적하고 있다. 신선식품·화장품·의약품 등 유통기한이 중요한 제품군의 보관환경을 최적화하는데도 집중하고 있다. 콜드체인 물류배송의 경우 실시간 온도모니터 링시스템을 통해 신선도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콜로세움은 현재 물류솔루션 COLO AI 기능을 더욱 고도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편리한 업무처리 및 손쉬운 실시간 현황파악 등이 가능해지는 동시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시스템적으로 구축한다.
또한 반복적이거나 정체가 발생하던 작업단위의 효율을 지속 개선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데이터흐름과 축적 및 정형화를 훨씬 정교하게 만드는 아키텍처를 자체 설계·개발하고 있다. 범용적인 기능과 작업 단위를 모듈화해 훨씬 빠르며 정확한 현장대응 및 추가기능 탑재가 가능한 구조를 연구하고 있다.
콜로세움의 관계자는 “최근 풀필먼트 업계에는 기술기반 물류혁신과 지속가능 성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라며 “고객사들의 개별적이며 복잡한 요구를 현장에서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느 냐에서 풀필먼트기업의 경쟁우위가 결정될 것이며 콜로세움은 단순히 물동량확보를 통한 규모의 경제가 아닌 네트워크와 기술혁신을 통한 규모의 경제실현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