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서울시 중랑천 환경정화를 위해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대문구청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연계한 환경보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와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은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는 EM효소와 질 좋은 황토를 배합해 만든 공으로 호수의 수질 개선과 토양 복원, 악취제거 등의 효과가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임직원들은 중랑천을 따라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400여개의 흙공을 던져 깨끗한 하천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날 사용된 EM 흙공은 동아쏘시오홀딩스 임직원들이 10월18일 제작해 2주간 발효과정을 거친 것으로 제작부터 투척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번 EM 흙공 던지기 활동뿐만 아니라 △어스아워 캠페인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업무용 차량 전기차 전환 등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중랑천의 수질개선 및 악취제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경을 보호할 수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11월부터 비전자(종이) 기록물 및 시청각 기록물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중요 기록물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2004년 1월 공사 창립 이후 생산한 기록물 가운데 활용도와 증빙 가치가 높은 중요 기록물들을 순차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할 계획이다. 11월 중으로 보존기간 30년 이상인 기록물 약 100권(2만면)과 사진 2만3,000여장을 전산화해 기록관리시스템(Records Management System)에 등록한다. 종이나 사진 형태로 생산한 중요 기록물의 분실이나 훼손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행정 효율성과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도록 할 예정이다. BPA는 2021년 업무관리시스템, 기록관리시스템, 기능분류시스템을 공기업 최초로 구축ㆍ운영하고 관련 경험을 71개 기관에 공유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앞으로 연속성 있게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추진하는 등 기록정보 서비스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합 물류 서비스 전문기업 태웅로직스는 11월2일 한재동 태웅로직스 대표가 ‘제31회 물류의 날’을 맞아 국토교통부로부터 한국물류대상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한국물류대상은 물류산업 발전에 공헌한 물류·화주기업 및 물류업계 종사자 등 관계자에게 국토교통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이중 훈장은 물류업계에서 15년 이상 공적을 쌓은 개인에게 주어지며 이번 행사에서는 한재동 대표가 단독 수상했다. 한 대표는 1988년 동아해상 근무를 시작으로 물류 업계에 종사해왔으며 1996년 태웅로직스를 설립한 이래 27년간 회사를 운영해왔다. 2019년 3PL(Third Party Logistics: 삼자물류)업계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태웅로직스는 글로벌 현지 기업들과 파트너 제휴를 맺고 동남아시아·유럽·미국 등 총 21개의 현지 법인과 사무소를 설립하는 등 국내 3PL시장을 선도하는 국제물류기업으로 성장했다. 태웅로직스는 업계 및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추진해왔다. 국내 6개 물류 고등학교 및 1개 대학교와 산학 협력 MOU를 체결하고 현업과 교육 현장간에 정보 교류를 활성화 하고 있다. 한 대표는 “이번 한국물류대상 훈장 수훈이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