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타카의 아르고는 e커머스 업체들을 위해 원스톱 물류시스템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5PL 통합물류플랫폼으로 데이터 연동을 통해 물류 프로세스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를 활용한 AI·머신러닝기술을 기반으로 고효율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테크타카는 소규모 풀필먼트센터와 함께 국내 각 지역의 물류창고를 네트워크로 연동하는 얼라이언스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식품, 수출 등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테크타카의 임직원은 구글, 아마존, UPS, 쿠팡 등 다양한 실전 노하우를 보유한 프로젝트 리더 및 개발자들로 구성돼있어 물류현장에 실질적인 개선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테크타카의 관계자는 “테크타카는 풀필먼트의 범위를 물류창고에서의 입출고에 그치지 않고 라스트마일, 즉 소비자에게 상품이 전달되는 것까지 확장하고 있다”라며 “아르고를 통해 고객사의 물류효율화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