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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우수기업 선정

물동량 창출·항공물류 효율화 등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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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는 3월3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주관 ‘제9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에서 2025년도 우수물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 우수기업 수상이다.

ICN Awards는 매년 인천국제공항 운영 및 서비스개선에 크게 기여한 우수사업자 및 관계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에는 △항공사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6개 부문에서 우수사업자 총 23개 사가 선정됐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물류기업으로서 지난해 △인천공항 물동량 창출기여도 △국제선 항공운송 네트워크역량 △인천공항 항공물류효율화 및 신규 물류수요 창출역량 등 세부 평가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물류기업으로 선정됐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인천공항 GDC(Global Distribution Center: 글로벌 권역 물류센터)를 거점으로 국제특송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해외현지에 GDC를 설립해 중국과 일본지역 고객을 주요대상으로 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UPS·CMA·CGM 등 글로벌 물류기업과 파트너십구축을 통해 온라인시장 성장세와 직구·역직구 수요에 적극대응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의 관계자는 “롯데글로벌로지스만의 차별화된 글로벌 물류역량과 노하우를 더욱 고도화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물류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