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풀필먼트 스타트업 콜로세움(대표 박진수)이 6월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넥스트라이즈 2022, 서울(NextRise 2022, Seoul)’에 참가해 물류센터 네트워크 기반 ‘COLO’를 선보였다.
콜로세움의 물류센터 네트워크는 △서울(2곳) △경기북부(5곳) △경기남부(8곳) △인천(4곳) △충청(1곳) △경상(4곳) △부산(1곳) 등 28곳, 총 9만5,872m²(약 2만9,000평) 규모이며 이중 5곳(2만3,140m²)은 냉동·냉장 물류센터다.
이를 통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의류 △화장품 △특수물류 등 1만2,000여종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누적 물류처리량은 150만건에 달한다. 또한 하루 최대 2만건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으며 어떠한 플랫폼을 사용하더라도 당일·새벽배송 등 24시간 배송 타임라인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창고, 검역, 인증, 통관 등 수출입 물류업무를 COLO를 통해 통합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글로벌 수출 풀필먼트시스템도 구축했다.
콜로세움의 관계자는 “자체 풀필먼트센터를 보유하지 않고 전국 물류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풀필먼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한 물류안정성으로 고객사의 만족도가 높다”라며 “고객사뿐만 아니라 물류창고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어 기존 1,000건 수준의 물류량을 1,200건으로 향상해 물류창고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