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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가그린 SAVE2SAVE 캠페인’ 공익마케팅 은상

소비자광고심리학회 주관 'ESG캠페인대상'서 수상
멸종위기동물 보호·친환경 제품패키지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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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11월2일 가그린 SAVE2SAVE 캠페인이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가 주관하는 2023 ESG캠페인대상 공익연계마케팅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SG캠페인대상은 소비자광고심리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학계 최초로 소비자들의 투표로 △기업 및 공공기관 광고·PR △소비자참여형 ESG캠페인 △사회문제 인식제고·개선 캠페인 △공익연계마케팅 △지속가능제품 및 서비스 개발·판매 등 5개부문의 ESG활동에 대해 시상하고 있다.  


‘가그린 SAVE2SAVE 캠페인’은 어린이가 그린 수익금을 활용해 멸종위기동물보호기금을 조성하는 캠페인이다. 어린이 구강건강과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지켜 자연과 인류의 공존에 이바지하고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가그린 SAVE2SAVE 캠페인’은 2021년부터 서울대공원과의 MOU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동아쏘시오그룹(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임직원 80여명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동물보호·복지사업활동을 진행했다. 


가그린은 멸종위기 동물보호의 취지를 더하기 위해 그래픽회사 성실화랑과 2021~2022년 협업해 국내멸종위기동물 그림을 어린이 가그린제품 패키지에 삽입했다.


동아제약의 관계자는 “가그린 SAVE2SAVE 캠페인의 취지가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된 거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