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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수화물서비스 브랜드 론칭

‘LUGGAGE LESS’ 명동점 오픈… 현대적 여행방식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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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가 여행객 편의를 위한 새로운 수하물서비스 브랜드 ‘LUGGAGE LESS(러기지레스)’를 선보인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1월28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LUGGAGE LESS 첫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 론칭은 여행 중 수하물관리 불편을 해소하며 현대적인 여행방식을 선도하기 위해 이뤄졌다.

LUGGAGE LESS 명동점은 여행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5가지 핵심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이지드랍(EasyDrop)서비스 △김포공항 수하물배송서비스 △택배서비스 △수하물보관서비스 △사무지원서비스 등이다. 

대표적 서비스인 ‘이지드랍’은 고객이 매장에 맡긴 수하물을 도착지 공항까지 안전하게 운송하며 탑승수속을 사전에 완료하는 서비스다. 짐을 직접 운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며 고객이 짐 걱정없이 자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공항에서 탑승수속이나 수하물위탁을 위한 별도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지드랍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 출발 항공편(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티웨이항공)에서 이용가능하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기존에 운영 중인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1호점)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2호점) △파라다이스시티호텔(3호점) 등을 포함해 이번 ‘LUGGAGE LESS’ 명동점은 이지드랍서비스를 제공하는 4번째 거점으로 여행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의 관계자는 “LUGGAGE LESS는 수하물관리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는 혁신적인 브랜드로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명동점 론칭을 시작으로 서비스를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