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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리오, 전기요금 76% 절감 쇼케이스 출시

국내 첫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쇼케이스 개발
1만개 점포 3대 운영시 年 236억원 절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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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리오(대표 김은섭)는 편의점, 학교 및 관공서, 군부대 급식시설 등에서 사용되는 기존 냉장 쇼케이스보다 전기요금을 최대 76%까지 절감할 수 있는 신개념 쇼케이스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편의점 및 마트에서 사용되는 쇼케이스는 에너지소비효율 4~5등급에 해당하는 제품들이다. 이에 따라 높은 전력소비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한국프리오의 신제품은 국내 유일의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인증을 획득해 전력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했다. 

한국프리오의 신제품을 활용하면 기존 쇼케이스를 1개 점포당 3대 운영했을 경우 연간 약 242만원의 전기요금이 발생하던 것을 약 60만원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 이를 전국 1만개 점포에서 각 3대씩 교체해 운영할 경우 연간 236억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단열성능을 극대화한 신개념 설계구조를 채택해 콤프레서(제조사: 엠브라코) 가동을 최소화했으며 플러그인 타입으로 제작돼 이동 및 설치가 용이하다. 또한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W1200 △W1500 △W1600 △W1800 등의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됐다. 

김승석 한국프리오 이사는 “이번 신제품은 국제공인 시험기관인 ICR에서 공식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쇼케이스로, 환경보호와 경제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며 “편의점, 학교 및 관공서, 군부대 급식시설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친환경경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한국프리오는 에너지절감형 쇼케이스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