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제품판매를 넘어 고객과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그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데 필요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특히 냉동기 및 공조기기 성능검사를 위해 구축한 성능시험실은 고객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욱 신뢰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두원알앤에이는 2002년 두원테크에서 출발해 초기에는 수산물 냉동창고 및 선박용 냉동기부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작은 규모의 부품기업으로 시작했다. 2008년부터 댄포스 대리점을 운영하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20년 냉동기 제조공장 설립으로 제품라인업을 확장함으로써 기업성장의 중대한 이정표가 됐다. 현재 두원알앤에이는 식품건조기, 칠러냉동기, 해수용 열교환기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모두 고객의 필요성에 따라 설계된 맞춤형 솔루션들이다. 생산제품들은 식품 및 해양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R&D를 통한 성능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두원알앤에이는 고객요구
한국초저온은 최준영 신임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했다고 3월26일 밝혔다. 최준영 대표는 지난 30년간 물류산업분야에 종사한 물류전문가다. 미국과 싱가포르 등에서 DB Schenker, Agility와 같은 글로벌 물류기업 임원을 거쳐 2019년부터 LF로지스틱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22년부터 올해 2월까지는 머스크컨트랙트로지스틱스코리아의 대표이사도 지냈다. 최준영 대표는 한국초저온과 관계사인 한국초저온평택, 한국초저온송산, 한국초저온오산의 신임 대표이사로 동시에 취임해 한국초저온 경영 전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취임식에서 최준영 대표는 “물류산업의 비중이 앞으로 계속 확대되는 격변의 상황 속에서 조직이 더욱 강해지는 것이 큰 과제”라며 “팀이나 개인 업무의 영역과 한계를 자의적으로 구분하지 말고 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팀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초저온은 지난 6년간 코로나19(COVID-19) 백신 및 제약품의 특수보관으로 명성을 얻었고 LNG냉열 및 태양광을 이용한 친환경기업으로 국내 콜드체인시장에 우뚝 섰다”라며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한 우수한 기업으로서 향후 국내
GS리테일이 GS그룹 ‘52g(오이지)’와 함께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GS리테일은 3월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52g 협의체’에서 ‘현장 중심 AX’를 선언하고 고객의견(VOC)과 경영주 소통을 생성형 AI기술 기반으로 혁신하는 프로젝트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52g’는 ‘(5)Open (2)Innovation GS’의 약자로 GS그룹의 디지털 업무 혁신을 주도하는 조직이다. GS리테일을 비롯해 GS칼텍스, GS글로벌 등 GS그룹사별 디지털 업무 혁신을 담당하는 52g 실무자들과 주요 임원들은 ‘52g 협의체’에서 각 회사별 성과와 과제를 공유한다. GS리테일은 지난해까지 52g 캠프, 해커톤(Hackathon,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제한 시간 내 서비스를 개발하는 행사)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DX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카탈리스트(Catalyst)’와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를 육성하고 현업 임직원들의 DX 업무 혁신 경험을 늘리는데 주력해 왔다. 52g 프로그램을 경험한 임직원수만 전체 임직원의 10%가 넘는 800여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
이성규 아르네코리아(Arneg Korea) 대표가 냉장·냉동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친환경 기술 개발과 에너지효율 향상에 앞장서 국내·외 시장에서 기업경쟁력을 강화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르네코리아(Arneg Korea)는 3월19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이성규 대표가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상공의날 기념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행사로 기업경영에 모범이 되고 경제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경제인을 포상하는 자리다. 이성규 아르네코리아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통 및 F&B산업의 냉장·냉동시스템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탄소배출 저감과 지속가능성을 실현한 친환경 솔루션으로 글로벌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라며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탄소 감축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객 및 파트너사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은 아르네코리아가 추구해 온 가치와 방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며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의 원동력이 돼준 고
한국마이콤은 3월부터 고객사를 대상으로 CO₂ 초임계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효율적이며 안전한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CO₂ TCB SYSTEM 교육 프로그램’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1박2일 코스의 냉동기 관리자 교육과정과 2박3일 코스의 설비 전문가 교육과정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다. 교육 내용은 △CO₂ 초임계 시스템의 이해 △시스템의 구성기기의 이해 △MC-ECO2 제품 및 적용사례 소개 △시스템 운전 및 점검방법 등 기본적으로 CO₂ 초임계시스템에 대한 이론교육과 테스트장치를 활용한 실습교육으로 구성돼 있으며 필요에 따라 실제 현장에 도입돼 있는 설비견학도 실시하고 있다. 한국마이콤의 주력 CO₂ 초임계 냉각설비인 ‘MC-ECO2’는 현재 경남 함안 소재의 공장 내에 설치돼 있는 테스트장치에서 고객 입회 하에 성능검사를 실시한 후 출하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고객사 및 관계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CO₂ 초임계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향상됐으며 실제 운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이콤의 교육프로그램 관계자는 “한국마이콤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하며 CO₂
오텍그룹 계열사 국내 1위 상업용 냉동·냉장 전문기업 CRK(회장 강성희)는 업계 최초로 통합관제서비스 플랫폼 ‘SQUARE’를 론칭했다. 그동안 글로벌 캐리어와 강력한 협업 기반을 통해 냉장·냉동 및 탄소저감기술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CRK는 아마존 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시스템 기반 IoT 연동으로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제어 등 스마트한 냉동·냉장 통합관제가 가능한 솔루션 ‘CRK SQUARE’를 출시했다고 3월11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호텔에서 냉동공조업계 협력사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제품, 운영체계, 유지보수 등이 소개됐다. 구자익 CRK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CRK는 그동안 인버터 기술, 에너지절감 기술을 비롯한 여러가지 혁신을 통해 국내 냉장·냉동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라며 “하지만 세상은 더욱더 빠르게 변화하고 디지털혁신은 더 이상 사치가 아니며 디지털혁신을 달성하지 못한 기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고 도태되고 있어 최근 기업들은 AI와 IoT를 비롯한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며 고도화된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 GS25가 베트남 진출 7년 만에 하노이에 첫 매장을 열며 북부지역 진출을 본격화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3월14일 베트남 하노이 △바딘 △호안끼엠 △동다 △꺼우저이 등 지역에 6개 매장을 동시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GS25는 베트남 북부지역의 첫 진출에 대한 현지 주목도와 브랜드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하노이 지역 중에서도 구매력이 높은 관광지, 오피스 상권에 우선 입점했다. 특히 차별화된 상품과 공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6개 매장 규모를 115m²(35평)에서 최대 540m²(164평)까지 대형 매장으로 오픈했다. 또한 베트남 전통 스타일, 도서관, 라면·주류 특화, 신선식품 강화 등 각 지역의 상권 특성에 맞춘 이색 콘셉트를 적용했다. GS25는 2018년 1월 베트남 남부지역의 거점인 호찌민에 첫 매장을 연 이후 현지 식문화와 K-푸드를 결합한 차별화된 먹거리 전략과 식당, 카페, 쉼터 역할을 수행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이후 빈증, 동나이, 붕따우 등 인근 지역까지 확장하며 서클케이(미국), 패밀리마트(일본) 등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현재 베트남 남부지역에서 가장 많은 35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 편의
HFCs 배출량 감축을 위한 재생냉매 인프라 구축 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이 진행된다. 한국환경공단 불소계온실가스관리부는 최근 ‘HFCs 배출량 감축을 위한 재생냉매 인프라 구축 방안 마련’ 용역을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HFCs는 소비량 감축에도 불구하고 높은 지구온난화지수(GWP), 배출량 산정방식 변경 등으로 배출량은 2034년까지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냉매 누출방지 및 재사용 등 전 주기 수소불화탄소(HFCs) 관리제도 개선으로 2035년 HFCs 배출량 약 2,000만톤 감축목표를 수립했다. 재생냉매 사용 확대를 위해 폐냉매의 원활한 회수, 운반 및 재활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 중장기 관리방안 수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재생냉매 사용 확대를 위한 재생냉매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사업 운영방안 및 중장기 관리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번 용역이 발주됐다. 과업기간은 8개월이며 용역비는 1억5,000만원이 책정됐다. 과업 주요 내용은 △국내 재생냉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제도 마련 △재생냉매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내외 관련 정책 조사 △국내 재생냉매 생산량 추정을 위한 냉매 사용 및 폐기현황 조사 △재생냉매 활성화를 위한 국내 협의체 구성 및
냉동공조 및 히트펌프기술분야 독립적인 전문기업 BITZER는 최근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 환경을 위한 새로운 ‘VARIPACK 인버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VARIPACK 외장형 인버터는 쉽고 안전한 용량제어를 위해 설계됐으며 BITZER 냉동압축기와 작동을 위해 최적화됐다. 슈퍼마켓, 호텔, 레스토랑, 식품 제조 및 가공등 광범위한 응용분야에 최상의 에너지효율 달성을 위한 솔루션으로 채택되고 있다. VARIPACK은 냉각 및 공조시스템, 히트펌프 적용에 적합하며 단일 및 멀티 압축기 구성시스템에도 효과적으로 결합이 가능하다. BEST 소프트웨어((BITZER Electronics Service Tool)를 통한 직관적인 시운전이 가능하며 옵션 키트를 추가할 경우 인버터는 냉동시스템의 제어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외함 보호등급 IP20 모델은 전기 판넬 내부에 장착이 필요한 반면에 IP55/66 등급 모델은 전기 판넬 외부에 장착이 가능해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 환경을 지원한다. VARIPACK 인버터는 두 가지 모드로 작동할 수 있다. 압축기용량은 상위 컨트롤러에 의한 외부 제어 또는 옵션 품목인 압력제어모듈을 사용해 증발온도에 따라 제
지속가능한 클라이밋 솔루션분야 글로벌 리더인 코플랜드는 최근 냉난방 및 냉동시스템용 압축기, 드라이브, 컨트롤러를 통합한 인버터기술 플랫폼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버터 통합 솔루션은 에너지저장, 데이터센터, 운송, 편의점, 대형마트 등 광범위한 냉난방분야에서 향상된 효율성과 정밀제어, 지속가능성을 제공하며 글로벌 에너지전환을 앞당기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건물난방으로 인한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4Gt으로, 전 세계 총 배출량의 약 10%를 차지한다. 데이터센터부문의 경우 글로벌 수요가 2030년까지 현재 수준의 2.5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모든 지역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코플랜드의 인버터 통합 솔루션은 고객사의 시스템설계 비용 절감과 시장 출시 시간 단축, 운영효율 극대화를 지원한다. 비용절감과 환경보호를 실현하는 이번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진화하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요구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데이터센터, 칠러, 히트펌프, 에너지저장 애플리케이션에 특화 설계된 130cc 인버터 솔루션은 최대 30%의 에너지절감을 실현한다. 엄격한 규제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지속가능성 이니
카렐코리아(대표 함원상)이 냉장 및 공조시스템의 효율적인 관리와 최적화를 위한 로컬 모니터링 솔루션 로컬 모니터링 솔루션 ‘Boss Family’와 Boss를 클라우드에 통합해 중앙에서 제어하고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관리 솔루션 ‘RED Optimise’ 등 원격관리 모니터링 솔루션 영업을 강화한다. 보스패밀리, 500여곳 설치 ‘검증완료’ 카렐의 로컬 모니터링 솔루션 ‘보스패밀리’는 냉장 및 공조시스템의 효율적인 관리와 최적화를 위한 로컬 슈퍼바이저 솔루션이다. 내장된 Wi-Fi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기기에서 직접 접근할 수 있으며 다양한 규모의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더넷을 이용해 실시간 원격 접속관리와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이상 알람문자 무료 전송서비스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현재 국내 물류센터, 대형마트, 백화점, 슈퍼마켓, 편의점 등 500여곳에 설치돼 운영 중인 검증된 로컬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보스패밀리는 모바일 친화적 인터페이스가 강점이다. 반응형 웹 디자인을 적용해 스마트폰, 태블릿 및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직관적인 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