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가락시장 청과부류 하역노조 물류운반장비 안전교육’을 4월19~20일 이틀에 걸쳐 공사 업무동 13층 강당에서 총 4회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특별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파견된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서경항운노조·서울청과노조 관리감독자, 운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하역노조에서 상시 사용하는 물류운반장비인 지게차, 전동차관련 예방대책, 필수 안전운행 수칙 등 전반적인 안전 교육을 실제 사고사례와 연계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강성수 물류개선팀장은 “이번 교육으로 하역노조원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더욱 안전한 가락시장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