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신임 상임이사에 강민규, 임창수 본부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도매시장 유통 및 기술분야 혁신을 이끌어갈 상임이사를 공개모집해 임원추천위원회의 후보자 추천을 통해 강민규 유통본부장(현 기획조정실장)과 임창수 건설안전본부장(현 건설안전본부장)을 5월13일자로 임명했다.

강민규 상임이사는 1990년 공사에 입사해 수산, 농산, 고객만족, 임대, 기획조정실 등 유통과 사업전략 부서의 주요보직을 수행했다. 농수산식품 도매유통의 전문가로서 급변하는 유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혁신성과 전략적인 능력이 우수한 인재로 평가받았다. 특히 대내외적인 소통 능력이 뛰어나 유통인과의 원활한 협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