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식품공사는 매월 경영자(CEO)가 직접 참석해 운영하는 안전보건 실행과제 점검회의, 반기별로 시행하는 가락·강서·양곡시장 통합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운영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도매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문영표 사장은 “이번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안전보건경영을 최우선으로 해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도매시장을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