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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민·관 협의체 출범

실효성 있는 교육체계 마련·보급 공동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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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소화물배송업(배달업사고 감축  위해 업계(배달업 인증 라이더단체경찰청교통안전공단보험업계 등과 배달업 안전교육 협의체 구성하고 69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업 성장 함께 배달업 종사자  크게 증가하면서 이륜차 교통사고 피해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8 410명에서 2019 439, 2021 459, 2022 484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라이더들이 적절한 안전교육을 받을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었을 뿐만아니라 업계의 관심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라이더 안전교육 강화 필요성 인식을 같이 하고 참여단체들은 실효성 있는 교육체계 마련·보급하는  공동 협력 예정이다


먼저 교통법규 준수  필수 안전수칙 숙지  상황별 대처능력 배양 등을 포함한 표준 교육안 마련하고 표준교육안에종사자들이 쉽게 접근  있도록 종사자 여건을 고려한 ·오프라인 교육채널을 다양화한다교육 참여 혜택 부여 교육 이수자 우대 방안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교육 실효성 확보를 위해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기업·종사자에 대한 안전 관련 규정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연내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체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며 라이더들이 체계적인 안전교육 받을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강주엽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관 “배달업이 코로나19 거치면서 국민생활의  으로 성장했지만 이륜차 난폭운전 등에 대해 우려  상황이라며 “이번 협의체 출범 계기 안전한 배달문화가 시장에 자리 잡을  있도록 지속 노력나가겠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