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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로지스, 따뜻한 나눔 릴레이 기부

11월부터 릴레이 기부⋯ 총 1,7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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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의 물류기업 용마로지스(대표 이종철)는 12월10일 안양시에 이웃돕기사업을 위한 300만원을 전달하며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따뜻한 나눔 릴레이 기부를 마쳤다고 밝혔다.


용마로지스는 지난 11월20일부터 12월10일까지 주요 물류센터가 위치한 안성, 이천, 김포, 용인, 안양 등 총 5곳에 기부금 총 1,7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2015년부터 매년 모금해 온 ‘사랑의 우수리 계좌’ 활동이다. 사랑의 우수리 계좌는 임직원급여 중 일부를 모아 기부하는 모금운동이다. 용마로지스는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작지만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용마로지스는 2022년부터 기부금 운용방식을 전환해 경기 사랑의 열매 ‘착한일터사업’에 가입했다. 착한일터사업은 기업의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약정한 후원금을 자동이체하는 정기적 나눔참여방법으로 직장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용마로지스의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라며 “기부와 사회책임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디딤돌이자 작은 희망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