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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G마켓, 주7일 배송 활용 공동기획전 개최

G마켓 주7일배송, CJ대한통운 전담
‘오네(O-NE)’ 브랜드캠페인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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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배송서비스 ‘오네(O-NE)’를 활용해 주말에도 G마켓 특가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연다.

CJ대한통운은 3월4일 G마켓과 함께 ‘스타배송은 오네로 오G’ 공동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월부터 주7일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하는 G마켓 스타배송서비스를 전담해 오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G마켓의 ‘스타배송’으로 주문가능한 약 15만 종류의 상품을 CJ대한통운의 ‘매일 오네’를 통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다.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기획전 기간 내 스타배송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777명을 추첨해 인천파라다이스 호텔숙박권, 신세계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상품구매 후 이벤트페이지에 주문번호 및 구매자정보를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3월20일 G마켓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동기획전 기간 중 G마켓 ‘스타배송’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할인쿠폰도 지급된다.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들도 부담없이 빠르고 편리한 ‘스타배송’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고객유입 및 스타배송 상품판매 활성화를 위해 공동기획전 광고도 지원한다.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채널 및 지하철과 엘리베이터 디지털광고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스타배송은 오네로 오G’ 기획전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주7일 배송, 이커머스업계 큰 호응
이는 이달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매일매일 오네(O-NE)’ 브랜드캠페인의 일환이다. CJ대한통운은 오네브랜드 인지도와 배송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며 고객사는 실제 제품 판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올해부터 주7일배송과 택배기사 주5일근무를 기반으로 하는 ‘매일 오네’서비스를 시작하며 빠른 배송이 필수적인 이커머스업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G마켓과 같은 이커머스플랫폼 외에도 식품·패션·홈쇼핑·해외직구 등 다양한 업계로 서비스범위를 확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말에도 끊김없이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게 돼 소비자 만족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CJ대한통운의 관계자는 “이번 공동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쇼핑경험을 제공하며 ‘오네’의 차별화된 배송서비스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사와 공동마케팅을 다각도로 확대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