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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 전 직영센터 ‘주 7일 당일배송’ 제공

당일배송 이용고객사 출고량 21%증가
네이버 협력강화, 풀필먼트 혁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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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물류 선도기업 파스토(FASSTO)는 3월17일 전 직영센터로 당일배송서비스를 확대해 풀필먼트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파스토는 지난 1월15일부터 일부센터에서 네이버 도착보장서비스와 연계해 당일배송을 도입해 수도권고객들에게 신속하며 안정적인 배송환경을 제공해왔다. 해당서비스는 파스토의 첨단 IT기술과 한진의 물류인프라를 기반으로 해 △오전 11시 이전 주문 시 당일배송 △자정까지 주문 시 익일배송을 보장하는 차별화된 시스템 등으로 주목받았다.

도입 초기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은 당일배송 서비스는 지속적인 확대요청을 받아왔다. 이에 파스토는 기존 일부센터에서 운영하던 서비스를 전 직영센터로 확장해 주 7일 내내 당일배송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실제 당일배송을 도입한 고객사들은 매출증대와 배송 만족도 향상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진행된 시범운영 결과에 따르면 당일배송을 이용한 고객사의 출고량이 비이용 고객사대비 평균 21% 증가하며 빠른 배송이 소비자 경험개선과 직접적인 판매증대로 이어진다는 점이 입증됐다.

네이버와 협력강화, 스마트물류 고도화
파스토는 주 7일 당일배송 서비스확대를 비롯해 24시 주문마감·도착보장·새벽배송 등 다양한 배송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공식 풀필먼트파트너로서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앱 출시와 발맞춰 더욱 최적화된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판매자들은 파스토의 자동화물류시스템을 활용해 보다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파스토의 관계자는 “전 직영센터로의 당일배송확대는 고객요청과 실증데이터를 바탕으로 결정된 전략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물류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풀필먼트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