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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아·태지역 고성장기업’ 물류분야 '5위'

英 비즈니스매체 ‘파이낸셜타임스’ 선정
6년차 총 매출 성장률 3,058.9%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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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물류DX파트너 콜로세움코퍼레이션(대표 박진수)은 3월31일 영국의 권위있는 비즈니스매체인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가 3월18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기업 2025’(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5)에서 물류분야 5위, 전체 500개 기업 중 50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빠르게 성장한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선정에서 이뤄진 결과로 콜로세움은 물류분야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올해 선정된 한국기업 중 91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콜로세움은 물류&운송분야에서 5위를 차지해 종합물류서비스제공기업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전체 순위에서도 50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비즈니스환경에서 두각을 나타낸 성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콜로세움은 설립이후 단기간에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으며 회사가 추구하는 혁신적 비전과 강력한 실행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콜로세움의 눈에 띄는 성장은 6년차라는 짧은 기간동안 총 매출 성장률 3,058.9%, 연평균 성장률 216.1%라는 성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극적인 성장은 콜로세움이 물류산업 내부에서 경쟁력을 단기간에 확립하며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콜로세움은 매년 3배 이상 매출성장과 물류처리량 증가를 이어왔다. 글로벌 물류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며 미국·일본 법인설립과 함께 베트남·말레이시아·태국 등 동남아시아시장에 물류거점을 확보하는 등 사업의 국제적인 확장을 위해 적극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콜로세움은 환태평양 초연결 물류망을 구축해 기존의 미국거점과 동남아시아거점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물류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콜로세움은 2019년부터 이커머스풀필먼트서비스를 시작으로 B2B·MFC·화물주선 등 다양한 물류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물류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물류니즈에 맞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 이는 물류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는 콜로세움의 노력의 결과다.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콜로세움은 온디맨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커머스·B2B·화물주선· 식자재·글로벌물류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라며 “콜로세움은 항상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고객에게 더욱 안정적이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양적·질적성장을 모두 이뤄내며 안정성 높은 서비스를 통해 물류시장 혁신과 글로벌 확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업계 내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 글로벌 물류업계를 이끌어 갈 가능성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