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올(LOGISALL)그룹 계열사 마타주는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에어컨 청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월2일 밝혔다. 마타주는 철 지난 의류를 보관해 공간활용도를 높여주는 보관전용서비스에서 공간의 쾌적도를 높이는 에어컨청소까지 서비스영역을 확장했다.
마타주 에어컨 청소서비스는 스탠드, 벽걸이, 천장형 등 전 유형의 에어컨에 대해 전문적이고 세심한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가정은 물론 카페, 식당 등 매장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에어컨 전문 분해 및 케어프로세스를 도입해 ‘프리미엄 청소’로 서비스를 특화했다. 서비스 신청 시 3일 이내 유선상담을 통해 정확한 방문일시를 지정할 수 있으며 전문기사가 방문해 분해, 세척, 조립 및 탈취, 정리점검을 진행한다. 피드백 및 케어 확인증 발급을 통한 고객 맞춤형솔루션도 제공한다.
마타주는 서비스 런칭 기념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에어컨 청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타주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시 추가 비용 없이 최저 71,000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타주의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선사하고자,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에어컨 청소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마타주는 기존의 물건 보관 서비스를 넘어 실생활 케어서비스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