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올(LOGISALL)그룹 계열사 마타주가 고객과 함께 자원순환에 참여하는 ‘자원 재순환 플리마켓(Flea Market)’을 개최하며 친환경 사회가치 실천에 나섰다. 마타주는 지난 1월15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포구 합정 딜라이트스퀘어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보관 고객으로부터 물품처분(폐기) 허가를 받은 물품 중 상태가 양호한 의류 및 잡화를 선별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판매 가격은 1,000원부터로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책정했으며 현장참여 고객에게는 2만원 할인코드를 지급하는 등 특별혜택도 마련해 참여흥미를 높였다. 이번 활동은 버려질 물건에 가치를 되살려 의류폐기물을 줄이고 고객참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 및 자원순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마타주의 관계자는 “고객의 물품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본연의 서비스에 더해 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에코 프렌들리(Eco-friendly)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지속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리고 최첨단 바이오와 반도체산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정온물류산업의 길잡이가 돼 온 콜드체인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21년 1월 창간 이래 콜드체인뉴스는 팬데믹이라는 전례없는 위기 속에서 국민보건과 직결된 콜드체인시스템을 ‘국가안보 인프라’로 격상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하고 산·학·연·관이 소통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주신 콜드체인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우리는 콜드체인산업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거대한 변곡점 위에 서 있습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냉매 전환과 에너지효율 향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으며 데이터기반 스마트콜드체인 구축은 기업경쟁력의 핵심이 됐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콜드체인의 핵심요소인 ‘포장기술’의 중요성 또한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신선식품과 의약품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폐기물을 줄이는 친환경 포장기술은 스마트 물류시스템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입니다.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5년, 콜드체인뉴스가 급변하는 기술트렌드와 현장의 과제를 발 빠르게 조명하며 산업이 나아
콜드체인뉴스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콜드체인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합니다. 콜드체인은 국민생활과 국가경제 전반을 지탱하는 필수인프라로 농식품과 의약품·바이오,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안정적 공급망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콜드체인뉴스는 업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며 산업발전을 위한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이슈를 발 빠르게 취재하고, 업계 간 협력과 상생의 해법을 제시해온 노력에 깊이 공감합니다. 기술과 정책이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균형잡힌 시각으로 현안을 짚고 미래방향성을 제시해온 전문매체의 역할은 매우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콜드체인뉴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콜드체인시장의 흐름과 기술트렌드를 심도있게 다루며 우리 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물류산업진흥재단 역시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등을 연결하는 물류산업 플랫폼 기관으로서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기술 기반의 스마트물류 교육, ISO 및 스마트물류센터인증
지오영그룹이 2026년 저성장국면에 대응해 경영전반의 체질강화를 추진한다. 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은 1월5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신년사를 통해 경영효율개선(EI, Efficiency Improvement)을 바탕으로 한 조직역량강화와 실행력 제고를 새해 과제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조선혜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쉽지않은 여건 속에서도 회사가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한 해”라고 회고하며 “스마트허브센터를 본격 가동하며 자동화와 데이터기반의 운영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인천센터를 3PL·4PL 전용센터로 전환해 회사의 고부가가치 물류역량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방사성의약품 자회사 듀켐바이오는 신제품 확대를 통해 자본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가고 있으며 크레소티와 4C게이트 등 IT계열사들도 디지털 헬스케어분야에서 각자의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라며 “신규사업 분야에서는 임상의약품 물류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중심으로 그동안 축적해 온 핵심역량을 강화하며 새로운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고 정리했다. 조 회장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지오영그룹은 창립이래 처음으로 그룹사 연결기준 연 매출 5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둘
2021년 창간 이래 콜드체인산업의 건전한 정보교류와 혁신을 이끌며 정론과 해법을 제시해 준 콜드체인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5년간 콜드체인뉴스는 냉동·냉장유통, 신선물류, 바이오 콜드체인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산업의 변화와 흐름을 선도적으로 전달하며 업계의 전문성과 정책적 논의 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전문적이고 균형잡힌 시각,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힘써온 모든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현재 우리는 지금, 콜드체인산업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전환되는 역사적인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친환경냉매로의 전환과 에너지효율 향상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기준과 시장요구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핵심과제이며 바이오의약품·정밀의료분야의 급속한 성장과 신선식품 이커머스 확장은 고도화된 온도관리기술과 표준화된 물류체계를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한국물류학회는 산업계와 함께 협력해 지속가능한 콜드체인기반을 확립하며 기술·정책·제도 혁신을 조화롭게 추진하는데 학문적 지평을 넓히고 앞장서고자 합니다. 특히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실효성있는 해결방향을 제시하
콜드체인뉴스의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5년간 콜드체인뉴스는 급변하는 물류환경 속에서 콜드체인산업의 전문성과 중요성을 꾸준히 조명하며 산업계·학계·정책현장을 연결하는 신뢰받는 전문매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한국로지스틱스학회를 대표해 그 의미있는 발자취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콜드체인은 이제 신선물류와 의약품유통을 넘어 국가공급망 안정성과 국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인프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감염병대응, 바이오·백신물류, K-푸드수출 확대, 그리고 ESG와 탄소중립 대응에 이르기까지 그 역할과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콜드체인뉴스는 현장의 목소리와 기술·정책 정보를 균형있게 전달하며 산업발전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한국로지스틱스학회 역시 학문적 연구성과를 산업과 정책으로 확장하는 데 있어 전문미디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콜드체인뉴스가 축적해 온 현장중심의 전문콘텐츠는 연구자에게는 실증의 기초를 제공하고 산업계와 정책담당자에게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귀중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양 기관의 지향점은 매우 긴밀하게 맞
콜드체인뉴스는 지난 5년간 저온물류의 중요성, 친환경냉매 및 에너지절감기술의 필요성과 이의 해결방향을 제시하는 등 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며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산업계, 학계 및 관련 협·단체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고 정책당국 이를 잘 전달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에 대해서도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기사와 전문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업계의 방향을 제시해온 콜드체인뉴스의 노력은 냉장·냉동물류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구축에도 큰 기여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유사 이래 최악의 국난이라는 코로나19를 경험하고 이를 극복해 가면서 보건위생과 먹거리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모든 국민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 겪으면서 환경보존의 필요성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서 콜드체인은 보다 엄격한 온·습도관리와 이력추적시스템 등을 구비해 식품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조처를 취할 수 있는 안전체계의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친환경 냉매사용과 에너지
콜드체인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5년간 콜드체인뉴스는 콜드체인산업과 바이오·의약품 물류분야의 변화를 꾸준히 조명하며 전문성과 현장성을 겸비한 정보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복잡하고 전문적인 콜드체인 이슈를 산업종사자의 관점에서 쉽게 전달하며 업계 전반의 이해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정책, 기술, 시장이 동시에 변화하는 복합적 시대에 콜드체인뉴스가 유지해온 객관성과 깊이는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앞으로도 심도있는 콘텐츠와 책임있는 보도를 통해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자리하길 기대합니다. 바이오의약품산업이 고도화될수록 품질과 안전을 뒷받침하는 콜드체인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콜드체인뉴스는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산업현장의 흐름과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사회적 소명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콜드체인뉴스가 산업의 변화와 도전을 균형있게 조망하며 현장과 정책, 기술을 잇는 신뢰받는 전문매체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산업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거버넌스 일원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또한 협
콜드체인뉴스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콜드체인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합니다. 콜드체인은 국민생활과 국가경제 전반을 지탱하는 필수인프라로 농식품과 의약품·바이오,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안정적 공급망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콜드체인뉴스는 업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며 산업발전을 위한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이슈를 발 빠르게 취재하고, 업계 간 협력과 상생의 해법을 제시해온 노력에 깊이 공감합니다. 기술과 정책이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균형잡힌 시각으로 현안을 짚고 미래방향성을 제시해온 전문매체의 역할은 매우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콜드체인뉴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콜드체인시장의 흐름과 기술트렌드를 심도있게 다루며 우리 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물류산업진흥재단 역시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등을 연결하는 물류산업 플랫폼 기관으로서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기술 기반의 스마트물류 교육, ISO 및 스마트물류센터인증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트위니가 크로스보더물류 전문솔루션 기업 에스티엘 스타트투데이(이하 에스티엘)와 손잡고 자율주행로봇을 활용한 물류자동화 서비스 구축·확대에 나선다. 트위니는 1월14일 서울 에스티엘 사옥에서 천영석 트위니 대표, 강태영 에스티엘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르고 오더피킹’을 활용한 물류자동화 서비스 구축·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티엘은 크로스보더 물류전문 솔루션기업으로 한국·일본·미국을 거점으로 현재 국내·외 약 300여개 코스메틱브랜드 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일산·파주·서울 가산·인천 등 국내 주요거점에 8개 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며 2023년 일본, 2024년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물류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물류센터 생산성 향상과 운영안정성 확보를 위해 자율주행로봇기반 물류자동화 도입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앞서 에스티엘 파주 물류센터에 트위니의 ‘나르고 오더피킹’ 12대를 선제 도입해 실제 운영환경에서 생산성 향상효과를 검증한 바 있다. ‘나르고 오더피킹’은 자율주행로봇이 작업자를 대신해 반복적인 이동과 운반작업을 수행하는 피킹 자
로지스올(LOGISALL)그룹이 지난 1월5일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지난해 경영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해 더 큰 도약을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발표했다. 로지스올은 2025년 그룹 매출 약 2조5,0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약 7% 성장했다. 2026년에는 매출 3조원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창립 50주년을 맞는 2034년까지 매출 10조원 달성을 위해 연평균 17% 이상의 성장을 이어간다는 중장기계획도 함께 밝혔다. 이를 위한 3대 핵심성장전략으로는 △글로벌 무역 불균형 구조를 극복할 접이식 해상컨테이너 ‘FOLDCON’의 본격 사업화 △지속적인 해외진출 및 사업역량 강화를 통한 글로벌 K-물류기업 도약 △LAPI(Logistics Alliance for Physical Internet) 전략 추진을 통한 공동 물류시스템 구축과 공존공영 실현 등을 제시했다. 서병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시장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고객중심의 물류 혁신’으로 고객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차세대 물류시스템 LAPI프로젝트 추진과 글로벌 물류시장에서 창조적인 공동물류사업체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시무식에서는 인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