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올(LOGISALL)그룹 CES(컨설팅·엔지니어링·시스템)기반 물류자동화구축 전문기업 로지스올엔지니어링은 3월24일 중국의 대표적인 물류자동화 설비제조사인 Wayzim Technology Korea(이하 Wayzim)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물류자동화 시장확대를 목표로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시장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 △자동화분류 및 자동화창고솔루션 개발 △차별화된 서비스제공을 위한 공동연구 △시장조사 및 정보공유 △공동마케팅 및 홍보활동 △기술 및 인력 교류 등을 적극추진한다. 로지스올엔지니어링은 국내 물류자동화 시장개척과 고객네트워크 관리 및 마케팅활동을 수행하며 Wayzim은 물류자동화솔루션 및 장비공급과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Wayzim은 물류자동화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기반 자동분류시스템과 고속 스캐닝솔루션 등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특히 Wayzim이 개발한 Narrow Belt Sorter시스템은 높은 처리량과 정밀도를 갖춘 자동분류솔루션으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하면서도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를 효율적으로 분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로지스올엔지니어링
업무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와 한·미 양국간 균형잡힌 무역관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3월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제임스 김(James Kim) 암참 회장 겸 대표가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알렉세이 크랄(Alexei Kral)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공사참사관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암참이 발표한 ‘바이 아메리카(Buy America)’ 캠페인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바이 아메리카 캠페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무역 불균형해소 정책에 발맞춰 한국기업들의 미국상품구매를 촉진해 한·미간 경제·무역협력을 도모하는 캠페인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미국의 보호무역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한·미간 상호 호혜적인 무역관계를 구축해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 활성화에 적극협력하기로 했다. 국내 물류업계에서는 최초인 바이 아메리카 캠페인 공식파트너십이다. 이에 따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물류전문역량을 바탕으로 미국산 상품수입 물류공급망을 최적화해 미국제품을 수입하는 국내기업들에게 합리적인 물류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임창수 건설안전본부 이사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주최와 국토교통부후원인 ‘2025년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월26일 밝혔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매년 3월25일을 ‘건설기술인의 날’로 제정하고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공사는 1985년 개장한 국내 최초 공영도매시장이 건물노후와 유통환경 변화에 따라 2009년부터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순환재개발방식으로 추진해 1단계 가락몰(소매권)과 2단계 채소2동(무, 배추동)을 준공하고 3단계인 채소1동과 수산동 건립공사를 설계 중에 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의 관계자는 "임창수 서울농식품공사 건설안전본부 이사는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초창기부터 사업관리자로 무사고 준공 및 공기단축을 했으며 설계VE(Value Engineering: 가치공학)를 통해 사업비절감과 다양한 신기술 등을 반영해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진은 4월1일 조현민 사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변화와 관련한 문제를 알리며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돼 다양한 단체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조현민 한진 사장은 허윤홍 GS건설 대표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공성아 안다르 대표를 추천했다. 한진은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와 사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장려할 뿐만 아니라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에도 ‘아빠 육아휴직’을 적극지원하며 가족돌봄 및 리프레시 휴가제도를 운영해 편안한 가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예비 엄마·아빠를 위한 축하선물과 매년 가정의 달과 수능 및 연말 시즌에 직원 부모와 자녀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기프트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출근시간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와 정시퇴근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엄마·아빠 직장에 자녀들을 초대
CJ대한통운이 배송서비스 ‘오네(O-NE)’를 활용해 주말에도 G마켓 특가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연다. CJ대한통운은 3월4일 G마켓과 함께 ‘스타배송은 오네로 오G’ 공동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월부터 주7일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하는 G마켓 스타배송서비스를 전담해 오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G마켓의 ‘스타배송’으로 주문가능한 약 15만 종류의 상품을 CJ대한통운의 ‘매일 오네’를 통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다.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기획전 기간 내 스타배송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777명을 추첨해 인천파라다이스 호텔숙박권, 신세계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상품구매 후 이벤트페이지에 주문번호 및 구매자정보를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3월20일 G마켓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동기획전 기간 중 G마켓 ‘스타배송’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할인쿠폰도 지급된다.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들도 부담없이 빠르고 편리한 ‘스타배송’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고객유입 및 스타배송 상품판매 활성화를 위해 공동기획전 광고도 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식품외식·푸드테크기업 청년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3월24일부터 4월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경감하는 동시에 청년들에게는 현장 실무경험과 기술 습득기회를 제공해 관련 산업분야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계획됐다. 모집대상은 청년인턴을 1개월 이상 채용할 계획이 있거나 채용 중인 국내 중소·중견 식품외식기업과 푸드테크기업 중 해당 채용인원의 50% 이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인 기업이다. 선정된 경우 식품외식기업은 인턴 한 명당 월 100만원(3개월 한도, 기업당 최대 30명), 푸드테크기업은 한 명당 월 150만원(6개월 한도, 기업당 최대 6명)의 연수비를 지원하며 인턴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별도 제공한다. '식품외식·푸드테크기업 청년 인턴십 지원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지원내용은 aT FIS 식품산업통계정보 누리집(www.atfis.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의 ‘매일 오네(O-NE)’가 생활소비재 및 패션 셀러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CJ대한통운은 3월12일 자체 집계결과 올해 1~2월간 유치한 신규고객 가운데 식품셀러 비중이 24.7%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이 포함된 생활/건강카테고리 신규 셀러 비중은 23.7%로 두 번째로 큰 비중을 기록하는 등 소비재셀러들이 ‘매일 오네’ 서비스에 가장 큰 호응을 나타냈다. 소비재셀러 대거 유입배경에는 ‘끊김없는 배송’이 꼽힌다. CJ대한통운은 1월5일부터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매일 오네’ 서비스를 개시했다. 과거에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포함해 연간 약 70일가량은 택배를 받을 수 없었다. 하지만 ‘매일 오네’ 도입으로 언제든 배송서비스가 이뤄져 셀러는 판매기회 확대를 얻었으며 소비자는 구매선택권 확대효과를 보고 있다. 식음료는 특히 ‘매일 오네’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카테고리로 꼽힌다. ‘매일 오네’ 개시 전 택배서비스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만 이용가능해 품질민감도가 큰 식품류는 배송이 멈추는 일요일로 향할수록 주문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었다. 하지만 ‘매일 오네’ 도입으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2025년 신학기 학교급식 원활한 공급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의 작업장, 전처리 시설 현장점검 및 수급상황 등을 조사했다고 3월7일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의 현장점검 및 수급상황 조사는 2차에 걸쳐 실시했다. 1차는 2025년 2월17~20일에 전남, 경남, 경북, 충북, 제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차는 2025년 2월24일~26일에 전북, 충남, 경기, 강원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작업장 및 전처리 시설 현장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은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 평가에 반영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했다. 품목별 수급상황은 일부 지역의 겨울 폭설로 인한 과채류(오이, 애호박)의 생육부진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양호한 편으로 조사돼 신학기 3월~4월 식재료 공급은 대체로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친환경농산물 생산자단체 현장점검에서는 공사의 농산급식팀장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귀담아 듣고 실무에 반영코자 생산자단체 대표와 별도로 면담을 실시했다. 김종헌 농산급식팀장은 “학교급식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산지의 친환경 생산자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공사는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국통합물류협회가 국내 물류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확장을 지원하고자 협력을 도모한다. 통합물류협회는 최근 다래전략사업화센터(대표 배순구)와 물류산업과 물류기업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통합물류협회는 회원사 대상으로 △물류기술사업화 △글로벌 R&D공동연구사업(Horizon Europe) △글로벌 진출 △국제전시회 참가지원 등에 관한 협력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물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기술사업화분야 전문 엑셀러레이터로서 기술분야 박사·R&BD 기획전문가·변리사·기술거래사 등으로 구성돼 기술사업화 전반에 대한 업무 및 스타트업에 대한 직접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Horizon Europe과 협력해 운영 중이다. Horizon Europe은 EU에서 1984년부터 시작한 EU 최대 ‘다자 연구혁신 재정지원 사업이다. EU 최대 연구혁신분야 재정지원사업이며 EU에 소속된 여러 단체(기관)·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해야 하는 특징이 있다. 한국은 2025년 1월1일부터 Pillar2분야에서 준회원국자격으로 EU회원국 연구자들과
한진의 디지털 택배솔루션 ‘원클릭’이 ‘사방넷’과 손잡고 유망 이커머스셀러에 대한 지원확대에 나선다. 한진은 3월4일 원클릭이 다우기술이 제공하는 쇼핑몰 통합관리서비스 ‘사방넷’과 제휴를 맺어 이달부터 사업초기 이커머스셀러에 대한 혜택확대 및 공동유치를 위한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밝혔다. 한진 ‘원클릭’은 이커머스셀러에 특화된 물류솔루션이다. 1인 창업자와 소상공인 등 사업초기 소규모판매자들에게 방문픽업이 포함된 택배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사업초기에서 성장한 셀러에게는 보다 효율적이며 전문적인 ‘원클릭 프로(PRO)’로 맞춤형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며 해외판매 셀러에게는 ‘원클릭 글로벌’로 다국가물류까지 지원한다. 사방넷은 600여개 쇼핑몰과 연동하는 국내 최대 쇼핑몰 통합관리서비스다. △상품등록 △재고 관리 △주문처리 △고객문의 대응 등 이커머스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초기셀러를 위한 무료 서비스 ‘사방넷 미니’와 이커머스에 최적화된 물류관리시스템인 ‘사방넷 풀필먼트’를 운영하고 있다. 상호보완적 ‘원클릭’·‘사방넷’, 안정적 지원 기대 이번 제휴는 성장하는 국내 이커머스셀러들에게 양사의 주력서비스를 공동제안하며 상호보완적
국내 최대 의약품유통기업 지오영(회장 조선혜)은 4월1일 최근 발생한 산불 재난지역인 경상남도 하동군에 KF94 보건용마스크 11만7,3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산불재난지역은 산불이 진화된 후에도 장기간 잔존하는 연기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주민들의 호흡기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산불연기에는 폐 깊숙이 침투할 수 있는 초미세먼지뿐 아니라 일산화탄소·벤젠·포름알데히드 등 인체에 치명적인 유해물질들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러한 유해물질이 호흡기를 통해 인체로 흡입되면 혈류의 산소공급을 방해하며 기관지염증이나 만성 폐질환 악화 등의 건강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 및 기존 호흡기질환자들은 짧은 시간의 연기노출만으로도 의식저하나 생명위협과 같은 심각한 위험에 처할 수 있어서 마스크착용을 통한 철저한 예방조치가 필요하다. 지오영은 이번 마스크지원이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며 추가적인 호흡기질환 발생을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이번 마스크지원이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재난지역 주민들의 건강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